이번 포스팅은 실내외 포인트 인테리어, 또는 간판이나 명판 대용으로 

LED 아크릴 사인과 네온사인을 두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문의를 많이 주셔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네온사인과 LED 아크릴 사인을 간단히 비교하자면,

느낌은 분명 다르지만 용도는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장단점도 분명한듯하고요.

개인적으로 네온사인의 장점은

1. 눈에 잘 띈다.
2. 요즘 유행이라 전반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주는 느낌이다.

네온사인의 단점은

1. 비싸다.(설치비 포함하면 웬만한 문장, 로고에 100만 원 쉽게 들어감)
2. 전기 많이 먹고 내구성이 낮다. 

장단점을 혼합하면 비싸지만 눈에 잘 띄고 유행에 민감한 느낌을 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듯합니다. 

한편 제가 이전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LED 아크릴 사인의 경우

이런 제품의 형태 자체에 대한 

인식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이걸 “LED 아크릴 사인”이라고 부르고 있는 저조차도 사실, 

명칭을 뭐로 해야 할지 애매했습니다.

아크릴 조명, 아크릴 LED 간판, LED 아크릴 조각, LED 조각 등등…

사실 구글에서 영어로는 대략 두 가지 키워드 정도 안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Acrylic edge lit 이게 공식(?) 명칭이고요. 

잘 검색되게 해보려면 acrylic led signage 정도 

이미지 검색해보시면 얼추 답이 나옵니다.

하지만 한글로는 이걸 부르는 명칭 자체도 업체마다 다른게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LED 아크릴 사인 혹은 LED 아크릴 간판을 계속 제작하는 이유는

설치하시는 분들의 만족도 때문입니다. 

주변에 눈에 잘 띄지 않아서 그렇지 실제로 이쁘게 제작된 LED 아크릴 사인을 보면 

네온사인의 직선적이고 직접적인 느낌과는 다르게 

굉장히 정밀하고 미세한 표현이 가능하며(레이저 각인 방식; 머리카락 굵기도 표현이 됩니다.)

굴곡진 투명 소재에서 오는 미려함과 

간접 반사 조명을 이용하는 데서 오는 고급스러움이 있습니다. 

가격은 네온사인과 직접적인 비교를 하자면 네온 비용의 대략 20~30%입니다. 

예를 들어 1M 가로 길이로 두 문장 정도(세로 대략 40cm)의 네온을 제작/설치한다면

평균적으로 1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LED 아크릴 사인 100cm x 40cm 내에서 두 문장이 아니라 아무리 복잡한 내용으로 채운다 해도

비용 차이 없이 25만 원 이내입니다. 

비용 차이는 판재 자체의 최대 폭/크기에 의해 좌우됩니다. (적어도 저희는 그렇습니다.)

많이 보시는 RGB 색 변환/조도 변환 장치를 적용하여 

색상 변화, 숨쉬기 모드 등 조명이 움직이도록 할 수도 있지요. 

도안만 마련된다면 위 몇 장의 사진에서 보셨듯 

얼마든지 창의적인 형태로 판재를 가공하여 제작이 가능합니다. 

LED 아크릴 간판 주문하러가기

위 링크에서 제작 옵션을 설정해 주문해주실 수 있습니다.

주문 후 도안에 관한 문의를 주시면 

저희가 도안 샘플을 제작하여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 있고요. 

도안을 확정 후 1~2일의 제작기간 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외 LED 아크릴 간판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환영입니다~
 

2 Replies to “네온사인 vs LED 아크릴 간판”

댓글 남기기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